▶ 저금리 장기화로 ‘저축왕’이 대접받던 시절이 끝난 지 오래다. 정기예금 금리가 갈수록 추락하면서 은행에 돈을 오래 묶어둘수록 이자에서 오히려 손해를 본다. ‘월급통장’으로 주로 쓰이는 수시입출금 예금금리가 정기예금과 같아지는 등 ‘금리상식’이 속속 깨지고 있다. 한은이 지난 9일 기준금리를 연 1.5%에서 1.25%로 내리면서 이런 현상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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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정기예금 이자 = 월급통장 이자’…저금리에 ‘금리상식’ 파괴<경향신문 2016년 6월13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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